일본 선수촌 식당에서 제공되는 김치(왼쪽 사진). 테니스 세계 랭킹 1위 노박 조코비치(오른쪽 사진의 오른쪽)가 일본 선수촌에서 채식을 즐기고 있다. (틱톡 갈무리) ⓒ 뉴스1 ⓒ 뉴스1도쿄올림픽에 참가한 콜롬비아 관계자가 SNS에 공유한 일본 선수촌 식당 내부 모습. (트위터 갈무리) ⓒ 뉴스1지난 27일 일본 선수촌 식당에서 야식을 먹은 사진을 일본 SNS에 올려 현지에서 화제를 모은 한국 관계자. (SNS 갈무리) ⓒ 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