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만 남기고 문구 지운다…현수막 내걸고 시민들에 개방""호주 멜버른처럼…표현의 자유 누리는 풍자벽화의 거리 되길"29일 서울 종로구의 한 서점 벽면에 그려진 윤석열 전 검찰총장의 배우자 김건희 씨를 비방하는 내용의 벽화를 보수단체 관계자들이 차량으로 막아서고 있다. 2021.7.29/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