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코로나19 확진 급증에 새 거리두기 유예 공산당 창건 100주년…시진핑 "외세 압박 머리 부딪혀 피 흘릴 것"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29일 서울 서초구 매헌 윤봉길 의사 기념관에서 열린 대선 출마 기자회견을 마치고 지지자들의 응원을 받으며 회견장을 나서고 있다. 이성철 기자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29일 오후 서울 서초구 매헌 윤봉길 의사 기념관에서 열린 대선출마 선언 기자회견에서 취재진의 질문을 받고 있다. 구윤성 기자
의료법 위반과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상 사기 혐의를 받는 윤석열 전 검찰총장의 장모인 최모씨가 2일 오전 경기도 의정부시 의정부지방법원에서 1심 선고에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최 모씨는 이날 징역 3년 실형을 선고 받고 법정 구속됐다. 박세연 기자
윤석열 전 검찰총장과 권영세 국민의힘 대외협력위원장이 3일 오후 서울 시내 한 식당에서 만나 인사를 나누고 있다. 권 위원장은 장외 대권주자를 영입하는 업무를 맡고 있어 '입당 담판'이 예고된다. 박지혜 기자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1일 오전 ‘새로운 대한민국! 이재명은 합니다!’ 영상 선언문을 통해 대통령 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하고 있다. 이 지사는 이날 유튜브와 페이스북 등을 통해 공개한영상 선언문에서 “국민을 가르치는 ‘지도자’가 아닌 주권자를 대리하는 일꾼으로서 저 높은 곳이 아니라 국민 곁에 있겠다”며 대선 도전을 공식 선언했다. (유튜브 캡처)
대선 출마를 선언한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1일 오후 고향인 경북 안동을 찾아 경상북도유교문화회관에서 지지자들의 환영에 손을 흔들며 화답하고 있다. 공정식 기자
더불어민주당 대선주자인 이재명 경기지사가 2일 전남 목포의 한 호텔에서 화상 플랫폼 ‘줌(Zoom)’을 이용한 비대면 기자간담회를 하고 있다. 이 지사는 출마 선언 직후 대구·경북(TK)을 방문한데 이어 이날은 ‘여권 텃밭’인 호남 민심 구애에 나선다. (이재명 캠프 제공) 오대일 기자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경선 예비후보가 3일 오후 서울 여의도 KBS에서 열린 첫 합동 토론회에서 '내 인생의 한 장면' 사진을 공개하고 있다. 국회사진취재단
최재형 감사원장이 28일 오전 서울 종로구 감사원에 출근하며 사퇴 입장을 밝히고 있다. 조태형 기자
30일 서울 광화문의 한 음식점에서 관계자가 '7월 1일부터 6인까지 식사가능' 안내문(왼쪽)을 붙였다 거리두기 유지 발표 후 안내문에 'X'자 표시를 하고 있다. 서울시는 30일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개편안에 따라 2단계가 적용될 경우 1일부터 사적 모임 가능 인원을 최대 6명까지 허용할 예정이었으나, 이를 전격 취소하고 '5명 이상 사적 모임 금지' 조치를 유지한다. 이번 결정은 지난 1주일간 하루 평균 465명의 확진자가 수도권에서 발생한 데 따른 조치다. 성동훈 기자
26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에서 야외 음악 페스티벌 '뷰티풀 민트 라이프 2021'을 찾은 관객들이 공연을 즐기고 있다. 이번 공연에서 관객들은 자가진단키트를 통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진단 검사를 받고 공연장에 입장하게 된다. 코로나19 발생 이후 국내에서 대규모 음악 페스티벌이 열리는 것은 1년 8개월 만이다. (민트페이퍼 제공)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826명 발생한 2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역광장에 마련된 임시선별진료소를 찾은 시민들이 검체검사를 받기 위해 줄을 서 있다. 이재명 기자
29일 대구 달서구 이마트 월배점 관련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11명으로 늘어난 가운데 마트 주차장에 마련된 임시선별검사소에 1000명에 달하는 시민들이 코로나19 진단검사를 받기 위해 한꺼번에 몰려 인산인해를 이루고 있다. 공정식 기자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을 외국에서 맞은 내외국인을 대상으로 한 자가격리 면제서 발급이 시작된 1일 인천공항에서 해외입국자들이 입국하고 있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해외에서 예방 접종을 마친 내외국인은 이날 0시부터 격리 면제서를 발급 받을 수 있다고 밝혔다. 이날부터 유럽연합(EU) 회원국 끼리의 자유 왕래를 허용하는 코로나19 백신여권 발급도 시작되면서 전세계적인 공항 마비와 감염 확산이 우려되는 상황이다. 이성철 기자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개편안 도입을 하루 앞둔 30일 오후 서울시내 한 유흥주점에서 관계자가 영업 준비를 하고 있다. 조태형 기자
코로나19 백신 인센티브가 실시되는 1일 오후 경기도 수원 수원시청 앞 공원에서 백신 접종을 완료한 수원시 코로나19대응 TF팀 직원들이 점심 식사 후 모여 담소를 나누며 휴대폰 질병관리청COOV앱으로 백신 예방접종증명서를 보이고 있다. 이날부터 백신 인센티브가 실시돼 백신 접종 완료자는 모임 인원 제한에 관계없이 모일 수 있고 백신을 한 차례만 맞아도 공원 등 실외에서 마스크를 벗고 다닐 수 있다. 박세연 기자
해수욕장 정식 개장일인 1일 부산 해운대해수욕장을 찾은 관광객들이 파라솔 아래서 휴식을 취하고 있다. 여주연 기자
울산지역 전체 학교의 전면 등교수업이 실시된 28일 오전 울산 남구 용연초등학교에서 학생들이 등교를 하고 있다. 윤일지 기자
국내 백신 접종 123일을 맞은 28일 광주 북구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화이자 백신 예방접종센터에서 북구청 홍보팀이 보건소 의료진의 노고에 감사와 접종 대상자들의 지루함을 달래기 위해 그동안 촬영했던 사진 70장을 추천받아 전시하고 있다.(광주북구 제공) 허단비 기자
1일 중국 베이징 천안문 광장에서 열린 중국 공산당 창건 100주년 행사에서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손을 흔들고 있다.. REUTERS/Carlos Garcia Rawlins ⓒ 로이터=뉴스1
1일 중국 베이징 천안문 광장에서 중국 공산당 창건 100주년 기념행사가 진행되고 있다.. (Photo by WANG Zhao / AFP) ⓒ AFP=뉴스1
대한민국 남여 양궁선수들이 28일 오후 충북 진천국가대표선수촌에서 열린 '2020 도쿄올림픽대회 미디어데이'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왼쪽부터 오진혁, 김우진, 김제덕, 장민희, 강채영, 안산. ⓒ News1 송원영 기자
여자 펜싱 선수들이 28일 오후 충북 진천국가대표선수촌에서 열린 '2020 도쿄올림픽대회 미디어데이'에서 훈련을 하고 있다. 송원영 기자
김학범 대한민국 올림픽 축구대표팀 감독이 30일 오후 서울 종로구 광화문 KT스퀘어 드림홀에서 열린 ‘2020 도쿄올림픽 최종 명단 발표 기자회견’에서 취재진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한편 올림픽 축구대표팀은 오는 7월 16일 오후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프랑스 올림픽대표팀과 평가전과 출정식 후 다음날 도쿄로 출국한다. 김진환 기자
올림픽 축구대표팀 선수들이 2일 경기도 파주트레이닝센터(NFC)에서 도쿄올림픽 대비 훈련을 하고 있다. 김학범 감독이 이끄는 올림픽 축구 대표팀은 오는 13일 아르헨티나, 16일 프랑스와의 두 차례의 평가전을 치르고 7월 22일부터 도쿄 올림픽 일정에 돌입한다. 한국은 뉴질랜드, 루마니아, 온두라스와 함께 B조에 속했다. ⓒ News1 김진환 기자
김종천 경기 과천시장에 대한 주민소환투표가 시작된 30일 오후 경기도 과천시 부림동주민센터에서 시민들이 투표용지를 받고 있다. 투표는 이날 오전 6시~오후 8시까지 총 20곳의 투표소에서 진행되며 개표 기준은 지역 내 투표인 수 5만7286명 가운데 1만9096명이 투표를 해야만 개표 자체가 가능하다. 김영운 기자
'이건희 컬렉션' 21점을 소개하는 특별전 '웰컴 홈: 향연(饗宴)'이 29일 오전 대구미술관에서 개막했다. 이날 오전 10시 첫 회 관람부터 시민들이 대구미술관을 찾아 이건희 컬렉션을 감상하고 있다. ⓒ News1 공정식 기자
본격적인 장마철을 앞두고 29일 서울 중구 하이마트 서울역점에 제습기가 진열돼 있다. 기상청은 "다음달 2일을 전후해 제주도를 시작으로 우리나라가 서서히 장마철로 접어든다"고 밝혔다. 김명섭 기자
1일 서울 마포구 빗물펌프장에서 구청 치수과 직원들이 배수펌프 작동 점검을 하고 있다. 기상청은 "최근 한반도 주변 상공에 머무르면서 정체전선의 북상을 저지하던 찬 공기가 동쪽으로 빠져나가면서 정체전선이 점차 우리나라로 북상해 오는 3일 전국에 영향을 줄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번 장마는 1982년 7월5일 이후 가장 늦은 장마로도 기록될 전망이다. 황기선 기자
소나기가 쏟아지는 30일 오후 서울 종로구 일대에서 시민들이 비를 피하기 위해 뛰어가고 있다. 박지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