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무·휴게 분리없는 '학교의 밤'…16시간 지켜도 인정은 '5시간'

학교당직기사 열악한 처우…권익위 지적·노동부 약속에도 제자리
특수고용직 직고용 월급 130만원…감시·단속직 근로기준법 예외

본문 이미지 - 학교당직기사 선만옥씨(가명)ⓒ 뉴스1
학교당직기사 선만옥씨(가명)ⓒ 뉴스1

본문 이미지 - 학교당직기사에 관한 국민청원.(청와대 국민청원 홈페이지 갈무리)ⓒ 뉴스1
학교당직기사에 관한 국민청원.(청와대 국민청원 홈페이지 갈무리)ⓒ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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