헉! 바닥 뚫렸다…관광객 걷던 260m 높이 유리다리 강풍에 와장창

中 비암산 명물 파손...공중 매달렸던 남성 다행히 구조

본문 이미지 - 강풍에 부서지기 전(왼쪽)의 유리 다리와 부서진 후(오른쪽)의 모습. 부서진 다리에는 한 남성이 다리 구조물에 간신히 매달려있다. (데일리메일 갈무리) ⓒ 뉴스1
강풍에 부서지기 전(왼쪽)의 유리 다리와 부서진 후(오른쪽)의 모습. 부서진 다리에는 한 남성이 다리 구조물에 간신히 매달려있다. (데일리메일 갈무리) ⓒ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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