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상에서 정민씨의 친구 A씨라고 공유되고 있는 인물의 사진. (유튜브 갈무리) ⓒ 뉴스1A씨의 아버지가 운영하는 것으로 추정되는 병원 홈페이지. 10일 기준 접속이 불가능한 상태다. (온라인 커뮤니티 갈무리) ⓒ 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