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씨 지칭 논란' 오세훈 시장 비서로 뽑힌 '취준생 유튜버'

'문씨의 몰락' 등 영상에서 문재인 대통령을 '문씨'라 표현
"청년 입장에서 메시지 전달하려는 취지, 극우성향 아니다"

오세훈 서울시장 2021.5.4/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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