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장 1000명대' 경고 무색…주말 김포공항은 '바캉스철' 흡사

106일만에 최다 확진에도 하루 승객 3만명↑…그나마 줄어
공항직원들, 5월 연휴 앞두고 출국장 혼잡줄일 방법 고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4차 대유행 경고등이 켜진 가운데 23일 오전 서울 강서구 김포공항 국내선이 여행을 떠나는 시민들로 북적이고 있다. 2021.4.23./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4차 대유행 경고등이 켜진 가운데 23일 오전 서울 강서구 김포공항 국내선이 여행을 떠나는 시민들로 북적이고 있다. 2021.4.23./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