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들 용돈도 코인으로"…주부·청소년까지 겁없는 투자

[돈복사 광풍]⑧ 주부들 "아이디·계좌 없는 아들 혼내"
미성년자도 합류…"부모님 몰래 가입하는 법" 묻기도

22일 서울 강남구 빗썸 강남고객센터 시황판 앞에서 직원이 전화 통화를 하고 있다. 비트코인은 22일 오후 1시 현재(한국시간 기준) 글로벌 코인 시황을 중계하는 코인마켓캡에서 24시간 전보다 4.93% 급락한 5만3427달러를 기록, 이로써 비트코인 시총은 9924억 달러로 시총 1조 달러가 깨졌다. 2021.4.22/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
22일 서울 강남구 빗썸 강남고객센터 시황판 앞에서 직원이 전화 통화를 하고 있다. 비트코인은 22일 오후 1시 현재(한국시간 기준) 글로벌 코인 시황을 중계하는 코인마켓캡에서 24시간 전보다 4.93% 급락한 5만3427달러를 기록, 이로써 비트코인 시총은 9924억 달러로 시총 1조 달러가 깨졌다. 2021.4.22/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

편집자주 ...암호화폐 투기 광풍이 거세다. 2017~2018년 대한민국에 불어 닥친 '가즈아 열풍'을 압도하는 수준이다. 코인에 투자금을 넣으면 넣은 만큼 돈이 복사된다고 해서 '돈복사'라고 불릴 정도다. ‘한탕’을 노리고 불나방처럼 너도나도 투기열풍에 뛰어든다. ‘도박판’이 따로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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