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안철수, '서울시 공동경영'한다지만…가능할까?

[4·7재보선] 오 시장 "상생의 정치·공존의 정치 보이겠다"
서울시 인사배분이 공동경영 첫 바로미터될 듯

본문 이미지 - 지난 4일 당시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오른쪽)와 안철수 공동선대위원장 2021.4.4/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
지난 4일 당시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오른쪽)와 안철수 공동선대위원장 2021.4.4/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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