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방역수칙 어기면 업주 300만원·손님 10만원 과태료손님들 "잘 몰랐다"…주인 "바쁜 시간엔 관리 힘들어"5일 오후 서울 성북구 소재 한 프랜차이즈 카페에 비치된 수기출입명부. ⓒ 뉴스1 이상학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