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고픈 형제에 공짜치킨…마포 치킨집 사장, 또 '돈쭐 날 일'

선행 알려진 뒤 결제만 하는 '후원 주문' 쇄도
최근 자비 더한 600만원, 결식아동 돕기 기부

본문 이미지 - 철인7호점 홍대점 점주 박모씨 SNS 갈무리 ⓒ 뉴스1
철인7호점 홍대점 점주 박모씨 SNS 갈무리 ⓒ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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