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추문 미인대회 "야한자세 요구" "거짓정보로 투자 유치" 증언 쏟아져

대회 발기인 "일부 인정하지만 나 역시 피해자"

본문 이미지 - 대회 주최 측이 제시한 홍보물에 여러 공공기관이 스폰서라고 명시돼 있다.© News1
대회 주최 측이 제시한 홍보물에 여러 공공기관이 스폰서라고 명시돼 있다.© News1
본문 이미지 - 대회 주최 측은 각종 매체에 홍보한다고 했지만 자금난으로 전혀 하지 못했다© News1
대회 주최 측은 각종 매체에 홍보한다고 했지만 자금난으로 전혀 하지 못했다© News1
본문 이미지 - 대회 주최 측은 상표등록출원서를 상표등록된 것처럼 투자자에게 설명했다© News1
대회 주최 측은 상표등록출원서를 상표등록된 것처럼 투자자에게 설명했다© New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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