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유·사랑 각각 900·800g으로 출생…현재 3.09·2.81kg, 100일 잔치도차 의과학대학교 일산차병원(원장 강중구)에서 임신 25주 만에 태어난 쌍둥이 초미숙아 온유와 사랑이(사지진 가운데) 남매의 몸무게가 각각 3배 넘게 증가하면서 건강을 되찾았다.ⓒ 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