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차례 수술 후 건강 찾아 가족 품으로(뒷줄부터 시계방향으로)박성용 교수와 김경원 교수, 글로리아와 간디씨(왼쪽사진)와 글로리아의 몸 안에서 꺼낸 쇳조각으로 만든 목걸이. 백원짜리 동전과 크기가 비슷하다. (사진제공=세브란스병원) ⓒ 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