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90점, 美·日 87~88점…한국형 예보수치모델 완성""올 여름 정말 힘들어…21세기 후반 한반도 아열대 속할 것"김종석 기상청장이 23일 오후 서울 동작구 신대방동 기상청에서 뉴스1과 인터뷰하고 있다. 2020.9.23/뉴스1 ⓒ News1 황덕현 기자김종석 기상청장이 23일 오후 서울 동작구 신대방동 기상청에서 뉴스1과 인터뷰 뒤 옥상정원에 설치돼 있는 자동기상관측시스템(AWS)를 둘러보고 있다. 2020.9.23/뉴스1 ⓒ News1 황덕현 기자김종석 기상청장이 23일 오후 서울 동작구 신대방동 기상청에서 뉴스1과 인터뷰하고 있다. 2020.9.23/뉴스1 ⓒ News1 황덕현 기자김종석 기상청장이 23일 오후 서울 동작구 신대방동 기상청에서 뉴스1과 인터뷰 뒤 자동기상관측시스템(AWS) 앞에 서 있다. 기상청 현판에는 '혁신적인 날씨 서비스, 국민안전의 디딤돌'이라는 문구가 작성돼 있다. 2020.9.23/뉴스1 ⓒ News1 황덕현 기자관련 키워드이길우인사이트관련 기사[이길우 人사이트] 금태섭 "안철수가 정치판 바꿨나…이제 자리 내줄 때다"[이길우 人사이트] "한해 1000만명 오던 중국인…썰렁한 명동, 맘 아프다"[이길우 人사이트] 60평생 방랑…내 요리에 삶이 들어있다[이길우 人사이트] “주식은 사고 파는 것 아닌 사 모으는 것…존버하라”[이길우 人사이트] 젊음이여 황당무계하게 살아라…그래야 세상이 바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