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제일교회 예배' 교감 이어 교사 2명 추가 확진"주변에 상계고 학생 꽤 있어"…15일부터 방학 다행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18일 서울 노원구 상계고등학교 정문에 학교 폐쇄 안내문이 붙어있다. 상계고 교사 A씨는 성북구 사랑제일교회 예배에 참석한 뒤 지난 16일 확진판정을 받았다. 2020.8.18/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