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의사·의사, 동등한 의료인으로 진료·검사에 서로 제약 없어 5년 전 논의 실패…최혁용 회장 "의료통합, 의료시스템 강화"
최혁용 대한한의사협회 회장이 5일 통합의사, 의료일원화 추진에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지난 1월 2일 '2020년 신년교례회'에서 통합의사 도입에 적극적으로 나서겠다고 밝힌 이후 연일 정부와 국회, 의사단체를 상대로 관심을 촉구하는 모습이다./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
지난해 5월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한의사 의료기기 사용 확대 선언 기자회견'에서 혈액분석기 및 엑스레이 등 진단 의료기기 사용 확대를 선언한 최혁용 대한한의사협회 회장./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