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개 초등학교 정·후문 연결 도로 대상어린이보호구역 내 불법 주·정차 주민신고제가 본격 시행된 지난달 29일 서울의 한 초등학교 앞 어린이보호구역에서 경찰들이 주·정차 단속과 어린이 교통안전 지도를 하고 있다./뉴스1ⓒ News1관련 키워드서울관악구어린이보호구역불법주정차시민신고제관련 기사온열질환 사망자 18명…폭염 속 '생명 위협' 현실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