콧속 점액·가래서 채취한 바이러스, 48시간 내 소멸, RNA는 7일간 검출돼 온도와 습도 높을수록 바이러스 반감기 짧아져
연구진은 온도와 습도에 따라 (A)코 점액속에서 채취한 코로나19 바이러스, (B)코 점액 표면에서 채취한 코로나19 바이러스, (C)가래 안에서 채취한 코로나19 바이러스 그리고 (D)가래 표면에서 채취한 코로나19 바이러스를 시간에 따라 바이러스 역가와 RNA 검출을 표시했다. (B)와 (D) 그래프에 표시된 원이 온도별 검출된 코로나19 RNA로 7일(168시간)이 지나도 검출이 가능했다. 반면 왼쪽 Y축에 표시된 바이러스 역가는 4개 표본 모두 48시간 후 거의 나타나지 않았다. (사진출처=EID에 게재된 논문) ⓒ 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