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서울 마포구 일본군성노예제문제해결을 위한 정의기억연대(정의연) 사무실. 2020.5.24/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10일 오후 서울 종로구 옛 일본대사관 앞에서 열린 제1443차 일본 성노예제 문제해결을 위한 수요집회에서 정의기억연대, 평화나비 등 시민단체 회원들이 정의기억연대 지지 및 일본의 사죄를 촉구하고 있다. 2020.6.10/뉴스1 ⓒ News1 이성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