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존 할머니 17명뿐…증언기록·역사교육 '홀로코스트 운동'처럼

[정의연 논란이 남긴 숙제]③포스트 '위안부 운동' 방향 어디로
여성인권·평화 정신 계승 '피해자 중심주의' 보편적 가치 집중을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이용수 할머니가 6일 오전 대구 중구 서문로 희움 일본군 위안부 역사관에서 열린 '대구·경북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추모의 날' 행사에 참석해 세상 먼저 떠난 할머니들을 추모하고 있다. 2020.6.6/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이용수 할머니가 6일 오전 대구 중구 서문로 희움 일본군 위안부 역사관에서 열린 '대구·경북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추모의 날' 행사에 참석해 세상 먼저 떠난 할머니들을 추모하고 있다. 2020.6.6/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

본문 이미지 - 24일 서울 마포구 일본군성노예제문제해결을 위한 정의기억연대(정의연) 사무실.  2020.5.24/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
24일 서울 마포구 일본군성노예제문제해결을 위한 정의기억연대(정의연) 사무실. 2020.5.24/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

본문 이미지 - 10일 오후 서울 종로구 옛 일본대사관 앞에서 열린 제1443차 일본 성노예제 문제해결을 위한 수요집회에서 정의기억연대, 평화나비 등 시민단체 회원들이 정의기억연대 지지 및 일본의 사죄를 촉구하고 있다. 2020.6.10/뉴스1 ⓒ News1 이성철 기자
10일 오후 서울 종로구 옛 일본대사관 앞에서 열린 제1443차 일본 성노예제 문제해결을 위한 수요집회에서 정의기억연대, 평화나비 등 시민단체 회원들이 정의기억연대 지지 및 일본의 사죄를 촉구하고 있다. 2020.6.10/뉴스1 ⓒ News1 이성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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