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개 국적 학생들 이태원초교 등굣길…"급식이 제일 기대"

1·3학년 100여명 등교…거리두기 하면서도 재잘재잘
학부모 불안·교사 초긴장…학생 10% "급식 않겠다"

본문 이미지 - 3일 오전 서울 용산구 서울이태원초등학교 후문에서 초등학생이 거리두기를 하면서 등교하고 하고 있다. ⓒ 뉴스1/정혜민 기자
3일 오전 서울 용산구 서울이태원초등학교 후문에서 초등학생이 거리두기를 하면서 등교하고 하고 있다. ⓒ 뉴스1/정혜민 기자

본문 이미지 - 3일 오전 서울 용산구 서울이태원초등학교에서 한 학생이 열화상카메라를 통해 발열체크 중이다. ⓒ 뉴스1/정혜민 기자
3일 오전 서울 용산구 서울이태원초등학교에서 한 학생이 열화상카메라를 통해 발열체크 중이다. ⓒ 뉴스1/정혜민 기자

본문 이미지 - 3일 오전 서울 용산구 서울이태원초등학교 정문에서 아이들이 거리두기를 하며 등교 시간을 기다리고 있다 ⓒ 뉴스1/정혜민 기자
3일 오전 서울 용산구 서울이태원초등학교 정문에서 아이들이 거리두기를 하며 등교 시간을 기다리고 있다 ⓒ 뉴스1/정혜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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