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8 40주년] '북한 개입설'부터 '괴물 집단'까지 여전한 괴롭힘

반쪽자리 청문회에 당사자들의 뻔뻔한 부인
최근까지도 망언 이어져…진상조사위가 마침표 찍어야

본문 이미지 - 전남 광주 북구 민주로 국립5·18민주묘지 대동세상군상 너머로 별이 흐르고 있다. /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
전남 광주 북구 민주로 국립5·18민주묘지 대동세상군상 너머로 별이 흐르고 있다. /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

본문 이미지 - 고(故) 조비오 신부에 대해 사자명예훼손 혐의를 받는 전두환씨가 27일 오후 광주지법에서 열린 재판을 마친 뒤 법원을 나서고 있다. /뉴스1 ⓒ News1 황희규 기자
고(故) 조비오 신부에 대해 사자명예훼손 혐의를 받는 전두환씨가 27일 오후 광주지법에서 열린 재판을 마친 뒤 법원을 나서고 있다. /뉴스1 ⓒ News1 황희규 기자

본문 이미지 - 15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도서관 외벽 꿈새김판에 5·18 민주화운동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상황에 발맞춰 "그날도 오늘도, 시민이 영웅입니다'라고 쓰여 있다. /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
15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도서관 외벽 꿈새김판에 5·18 민주화운동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상황에 발맞춰 "그날도 오늘도, 시민이 영웅입니다'라고 쓰여 있다. /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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