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수 1만 넘자 "성공했다" 자평까지…내부 보고서 공개 참사 이튿날부터 '유민아빠' 등 유족 사찰 정황…수사요청
27일 오전 서울 중구 사회적참사특별조사위원회 대회의실에서 열린 '국정원의 민간인 사찰에 대한 수사요청 기자회견'에서 박병우 4·16세월호참사 진상규명소위원회 국장이 국정원의 민간인 사찰 의혹 조사 경과를 발표하고 있다. 2020.4.27/뉴스1 ⓒ News1 성동훈 기자
국정원 현장직원(오른쪽)이 지난 2014년 8월20일 김영오씨의 주치의가 근무하던 서울동부병원을 찾아 병원장을 만나는 장면(사참위 제공)ⓒ 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