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부지역 첫 특수학교, 오는 2024년 9월 개교 목표수영장·주차장·체육관 등 주민편의시설 함께 들어서27일 서울시교육청에서 열린 '동부지역 특수학교 설립 계획 발표' 기자회견에 참석한 조희연 서울시교육감(오른쪽에서 4번째)과 류경기 중랑구청장(오른쪽에서 2번째)./뉴스1 ⓒ 뉴스1관련 키워드동진학교특수학교나래학교서진학교서울시교육청대가성합의중랑구관련 기사성진학교 설립안 서울시의회 교육위 통과…정근식 "진심으로 환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