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한에 교회 있다" 의혹에 신천지 "건물 없이 온라인 예배"(종합)
종말론사무소, 야고보지파 녹취록 공개 "우한에 지교회 있어"
신천지 "지난해 12월부터 우한 성도 한국 입국한 적은 없다"

대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47번째 확진자가 추가로 발생한 지난 19일 오후 대구 남구보건소 관계자들이 국내 31번째 확진자가 다녀간 대구 대명동 신천지 대구교회 건물 주변을 소독하고 있다. 2020.2.19/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