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희상안' 통과되면 매국 국회"…의원 295명에게 항의서한 1600여장

강제징용 피해자에 '1+1+α' 보상…"돈 위한 투쟁 아니다"

문희상 국회의장이 지난11월27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일제강점기 강제동원 피해자 단체 관계자들로부터 '문희상 안'에 대한 피해자·시민단체 항의서한을 전달받고 있다. 2019.11.27/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
문희상 국회의장이 지난11월27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일제강점기 강제동원 피해자 단체 관계자들로부터 '문희상 안'에 대한 피해자·시민단체 항의서한을 전달받고 있다. 2019.11.27/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

본문 이미지 - 각 지역구 의원 사무실 앞에서 '문희상안'에 대한 1인 규탄시위가 진행되고 있는 모습.(강제동원공동행동 제공) ⓒ 뉴스1
각 지역구 의원 사무실 앞에서 '문희상안'에 대한 1인 규탄시위가 진행되고 있는 모습.(강제동원공동행동 제공) ⓒ 뉴스1

본문 이미지 - 지난 11월27일 서울 여의도 국회 앞에서 열린 '일본군위안부-강제징용 문희상 안에 대한 피해자·시민사회단체 공동 기자회견'에서 참가자들이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19.11.27/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
지난 11월27일 서울 여의도 국회 앞에서 열린 '일본군위안부-강제징용 문희상 안에 대한 피해자·시민사회단체 공동 기자회견'에서 참가자들이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19.11.27/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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