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 지역구 의원 사무실 앞에서 '문희상안'에 대한 1인 규탄시위가 진행되고 있는 모습.(강제동원공동행동 제공) ⓒ 뉴스1지난 11월27일 서울 여의도 국회 앞에서 열린 '일본군위안부-강제징용 문희상 안에 대한 피해자·시민사회단체 공동 기자회견'에서 참가자들이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19.11.27/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