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외대 "홍콩시위 관련 외부단체 대자보 제한…안전 이유"

"대자보로 中유학생과 갈등 악화…면학 분위기 지켜야"
학생사회 "일방적 의사표시 제한…학교 측 방침 부적절"

본문 이미지 - 한국외대는 19일 서울 동대문구 이문동 캠퍼스 내 게시판에 붙은 홍콩시위 지지 대자보들 중 외부단체 이름의 대자보들을 모두 철거하고 외부단체 명의의 대자보를 허용하지 않겠다는 안내문을 부착했다.2019.11.19/뉴스1ⓒ News1 김정근 기자
한국외대는 19일 서울 동대문구 이문동 캠퍼스 내 게시판에 붙은 홍콩시위 지지 대자보들 중 외부단체 이름의 대자보들을 모두 철거하고 외부단체 명의의 대자보를 허용하지 않겠다는 안내문을 부착했다.2019.11.19/뉴스1ⓒ News1 김정근 기자

본문 이미지 - 15일 광주 북구 용봉동 전남대학교 인문대 쪽문에서 한국 학생들과 중국인 유학생들이 홍콩의 '범죄인 인도법안'(송환법) 반대 시위를 지지하는 벽보를 놓고 대치하고 있다.(전남대학교 재학생 제공) 2019.11.15/뉴스1
15일 광주 북구 용봉동 전남대학교 인문대 쪽문에서 한국 학생들과 중국인 유학생들이 홍콩의 '범죄인 인도법안'(송환법) 반대 시위를 지지하는 벽보를 놓고 대치하고 있다.(전남대학교 재학생 제공) 2019.11.15/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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