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일고시원 화재 1년 ③] "일자리도 없는데"…공공임대주택 '그림의 떡'

식사와 가구 제공되는 고시원과 달라…32명 중 7명만 입주
서울시 야심 차게 대책 내놨지만…실행은 '지지부진'

지난해 11월 서울 종로구 관수동 고시원 화재현장에서 경찰·소방 관계자들이 합동감식을 하고 있다. 2018.11.10/뉴스1 DB ⓒ News1 이재명 기자
지난해 11월 서울 종로구 관수동 고시원 화재현장에서 경찰·소방 관계자들이 합동감식을 하고 있다. 2018.11.10/뉴스1 DB ⓒ News1 이재명 기자

본문 이미지 - 최창우 집걱정없는세상 대표가 지난해 11월 화재로 7명의 시민이 숨진 서울 종로구 관수동 고시원 건물 앞에서 '모든 건물에 스프링클러를!', '국회가 적폐다'  손피켓을 들고 1인 시위를 벌이고 있다. 2018.11.12/뉴스1 DB ⓒ News1 박정호 기자
최창우 집걱정없는세상 대표가 지난해 11월 화재로 7명의 시민이 숨진 서울 종로구 관수동 고시원 건물 앞에서 '모든 건물에 스프링클러를!', '국회가 적폐다' 손피켓을 들고 1인 시위를 벌이고 있다. 2018.11.12/뉴스1 DB ⓒ News1 박정호 기자

본문 이미지 - 김성보 서울시 주택기획관이 지난 3월 서울시청 브리핑룸에서 고시원 거주자의 생명 보호와 인권 존중을 위한 '노후고시원 거주자 주거안정 종합대책'을 발표하고 있다. 2019.3.18/뉴스1 DB ⓒ News1 안은나 기자
김성보 서울시 주택기획관이 지난 3월 서울시청 브리핑룸에서 고시원 거주자의 생명 보호와 인권 존중을 위한 '노후고시원 거주자 주거안정 종합대책'을 발표하고 있다. 2019.3.18/뉴스1 DB ⓒ News1 안은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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