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창우 집걱정없는세상 대표가 지난해 11월 화재로 7명의 시민이 숨진 서울 종로구 관수동 고시원 건물 앞에서 '모든 건물에 스프링클러를!', '국회가 적폐다' 손피켓을 들고 1인 시위를 벌이고 있다. 2018.11.12/뉴스1 DB ⓒ News1 박정호 기자김성보 서울시 주택기획관이 지난 3월 서울시청 브리핑룸에서 고시원 거주자의 생명 보호와 인권 존중을 위한 '노후고시원 거주자 주거안정 종합대책'을 발표하고 있다. 2019.3.18/뉴스1 DB ⓒ News1 안은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