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 주도로 광복절을 하루 앞둔 14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신촌에서 열린 '노노(NONO)재팬 815 시민행진'에서 한 시민이 '2019 다시는 일본에 절대로 지지 않겠다'는 글씨를 쓴뒤 어깨에 두르고 있다. 2019.8.14/뉴스1 ⓒ News1 황덕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