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유총' 개학 연기 사태 막전막후…급박했던 엿새 어떻게 돌아갔나

지난달 28일 개학 연기 선언…교육당국 숨가쁜 공조
법인 설립 취소 위기…헌법 소원 등 대응 마련 분주

본문 이미지 - 서울시교육청이 지난 4일 한국유치원총연합회(한유총) 소속 일부 사립유치원들이 개학 연기를 강행하자 한유총의 사단법인 설립허가를 취소하기로 했다. 이에 한유총은 개학 연기 철회를 했으나, 교육 당국은 제재를 예정대로 가한다는 방침이다. 5일 서울 용산구 한유총 사무실에서 관계자가 문을 닫고 있다. 2019.3.5/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
서울시교육청이 지난 4일 한국유치원총연합회(한유총) 소속 일부 사립유치원들이 개학 연기를 강행하자 한유총의 사단법인 설립허가를 취소하기로 했다. 이에 한유총은 개학 연기 철회를 했으나, 교육 당국은 제재를 예정대로 가한다는 방침이다. 5일 서울 용산구 한유총 사무실에서 관계자가 문을 닫고 있다. 2019.3.5/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

본문 이미지 - 이낙연 국무총리가 2일 오전 서울 세종로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사립유치원단체 한국유치원총연합회(한유총)의 ‘개학연기 투쟁’과 관련한 긴급 관계부처·지자체 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2019.3.2/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
이낙연 국무총리가 2일 오전 서울 세종로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사립유치원단체 한국유치원총연합회(한유총)의 ‘개학연기 투쟁’과 관련한 긴급 관계부처·지자체 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2019.3.2/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

본문 이미지 - 조희연 서울시교육감(오른쪽부터)과 이재정 경기도교육감, 도성훈 인천시교육감이 3일 오후 종로구 신문로 서울시교육청 학교보건진흥원에서 한국유치원총연합회 관련 수도권교육감 공동 기자회견을 하기 위해 강당으로 향하고 있다. 2019.3.3/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
조희연 서울시교육감(오른쪽부터)과 이재정 경기도교육감, 도성훈 인천시교육감이 3일 오후 종로구 신문로 서울시교육청 학교보건진흥원에서 한국유치원총연합회 관련 수도권교육감 공동 기자회견을 하기 위해 강당으로 향하고 있다. 2019.3.3/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

본문 이미지 - 유은혜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관이 4일 정부세종청사 교육부 브리핑실에서 사립유치원 관련 담화문을 발표하고 있다. 2019.3.4/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
유은혜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관이 4일 정부세종청사 교육부 브리핑실에서 사립유치원 관련 담화문을 발표하고 있다. 2019.3.4/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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