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사법 앞두고 대학가는 혼란…'시각차' 줄일 수 있을까

[2019년 교육계 전망]② '강사법' 8월 시행

전국강사노동조합, 한국비정규교수노동조합 소속 조합원들이 지난해 10월 오전 서울 영등포구 국회의사당 앞에서 열린 강사법 합의안 무력화 시도 규탄 및 의결시행 촉구 기자회견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뉴스1 DB)ⓒ News1 이재명 기자
전국강사노동조합, 한국비정규교수노동조합 소속 조합원들이 지난해 10월 오전 서울 영등포구 국회의사당 앞에서 열린 강사법 합의안 무력화 시도 규탄 및 의결시행 촉구 기자회견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뉴스1 DB)ⓒ News1 이재명 기자

본문 이미지 - 서울 서초구 서울교대 종합문화관에서 지난해 7월  열린 대학 강사제도 개선안 공청회에서 참가자들이 자료집을 살피고 있다. (뉴스1 DB) ⓒ News1
서울 서초구 서울교대 종합문화관에서 지난해 7월 열린 대학 강사제도 개선안 공청회에서 참가자들이 자료집을 살피고 있다. (뉴스1 DB) ⓒ New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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