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협 "노량진 구시장 단전·단수는 안전을 위한 필수조치"

"더 이상 입주기회 없다…퇴거·철거 진행할 계획"

본문 이미지 - 안재문 수협 노량진수산주식회사 대표이사 2018.11.9/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
안재문 수협 노량진수산주식회사 대표이사 2018.11.9/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

본문 이미지 - 민중공동행동이 20일 오후 서울 송파구 수협중앙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었다. ⓒ News1
민중공동행동이 20일 오후 서울 송파구 수협중앙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었다. ⓒ News1

본문 이미지 - 20일 오전 서울 동작구 옛 노량진수산시장 주차시설 사용을 제한하기 위해 중장비를 이용해 입구를 막고 있다. 2018.11.20/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
20일 오전 서울 동작구 옛 노량진수산시장 주차시설 사용을 제한하기 위해 중장비를 이용해 입구를 막고 있다. 2018.11.20/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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