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오후 서울 종로구 계동 북촌문화센터를 찾은 관람객들이 '북촌규방(北村閨房), 여인의 솜씨를 엿보다'라는 주제로 열린 공예 기획전을 관람하고 있다. 2014.8.28/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