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원순 "영화 '남한산성' 보고 하염없는 눈물과 분노 치밀어"

"외교로 전쟁 막을 수 있었다" 현 한반도 정세와 비교

본문 이미지 - '남한산성' 포스터 ⓒ News1
'남한산성' 포스터 ⓒ New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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