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찾아 만리길 왔는데 이름도 알려줄 수 없대요"

입양특례법상 친부모 동의 없이 정보공개 안 돼
입양인들 "친부모에 연락하는 방식 '깜깜이'"

본문 이미지 - 해외입양인 니나 허니스( 김복지·왼쪽)와 시리 스틴(박경복)ⓒ News1
해외입양인 니나 허니스( 김복지·왼쪽)와 시리 스틴(박경복)ⓒ News1

본문 이미지 - 비영리법인 미앤코리아가 주최하는 2017모자이크투어에 참가한 해외입양인들. 2017. 1/뉴스1 ⓒ News1
비영리법인 미앤코리아가 주최하는 2017모자이크투어에 참가한 해외입양인들. 2017. 1/뉴스1 ⓒ News1

본문 이미지 - 쌍둥이 해외입양인 크리스천 니슨(35·왼쪽)과 코리 니슨(35) 2017.7.1/뉴스1  ⓒ News1
쌍둥이 해외입양인 크리스천 니슨(35·왼쪽)과 코리 니슨(35) 2017.7.1/뉴스1 ⓒ New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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