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원순 시장 '주거복지 강국' 오스트리아를 배운다

빈의 세계적 공공주택 '칼 마르크스 호프' 방문
임대주택비율 26%…한국은 6.4% 불과

본문 이미지 - 박원순 서울시장이 30일(현지시간) 오스트리아 빈의 대표적인 공공임대주택 '칼 마르크스 호프'를 방문한 자리에서 취재진에게 서울의 주택정책을 설명하고있다.(서울시 제공)ⓒ News1
박원순 서울시장이 30일(현지시간) 오스트리아 빈의 대표적인 공공임대주택 '칼 마르크스 호프'를 방문한 자리에서 취재진에게 서울의 주택정책을 설명하고있다.(서울시 제공)ⓒ New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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