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의 기다림' 세월호 인양 눈앞에…"디데이는 오는 4월5일"

정부 "소조기 시작될 때 인양"…기상여건·인양방식 변수
세월호 유가족 "인양 성공하기를…국민 여러분 함께 해달라"

본문 이미지 - 세월호 유가족이 새해 첫 날인 1일 오전 전남 진도군 세월호 참사 해역을 찾아 인양작업을 하고 있는 상하이 샐비지 바지선을 바라보고 있다. 2017.1.1/뉴스1 ⓒ News1 신채린 기자
세월호 유가족이 새해 첫 날인 1일 오전 전남 진도군 세월호 참사 해역을 찾아 인양작업을 하고 있는 상하이 샐비지 바지선을 바라보고 있다. 2017.1.1/뉴스1 ⓒ News1 신채린 기자

본문 이미지 - 16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세월호 인양 대국민 설명회에서 장기욱 해양수산부 세월호 인양추진과장이 인양 관련 보고를 하고 있다. 2017.1.16/뉴스1 ⓒ News1 허경 기자
16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세월호 인양 대국민 설명회에서 장기욱 해양수산부 세월호 인양추진과장이 인양 관련 보고를 하고 있다. 2017.1.16/뉴스1 ⓒ News1 허경 기자

본문 이미지 - 새해 첫 날인 1일 오전 세월호 유가족들이 전남 진도군 세월호 참사 해역을 방문해 세월호 인양작업을 하고 있는 상하이 샐비지 바지선을 바라보고 있다. 2017.1.1/뉴스1 ⓒ News1 신채린 기자
새해 첫 날인 1일 오전 세월호 유가족들이 전남 진도군 세월호 참사 해역을 방문해 세월호 인양작업을 하고 있는 상하이 샐비지 바지선을 바라보고 있다. 2017.1.1/뉴스1 ⓒ News1 신채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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