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오전 서울 중구 한국관광공사 '한식체험관 K-Style Hub'에서 중국과 몽골학생들이 불고기를 만들며 한국문화를 체험하고 있다. 종로구는 해외 자매도시인 중국 북경시 동성구와 몽골 울란바토르시 수흐바타르구와 함께 8박 9일간 글로벌 가정문화 체험을 실시했다. 2016.8.8/뉴스1 ⓒ News1 최현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