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운 물건은 내 것?"…점유이탈물횡령죄 5년새 5배로

경제난에 '가져가는 사람'도 '신고하는 사람'도 늘어
'견물생심' 유혹 빠지면 안 돼…최대 1년 징역형

본문 이미지 - ⓒ News1 최진모 디자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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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이미지 - 2016년 12월16일 오전 9시께 전북 김제시 백구면 한 마트에서 직원의 관리가 소홀한 틈을 타 50대 남성이 조미료 10개 (시가13만원 상당)를 훔치고 있다.(사진은 기사 내용과 관련없음) ⓒ News1.DB
2016년 12월16일 오전 9시께 전북 김제시 백구면 한 마트에서 직원의 관리가 소홀한 틈을 타 50대 남성이 조미료 10개 (시가13만원 상당)를 훔치고 있다.(사진은 기사 내용과 관련없음) ⓒ News1.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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