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차 촛불집회 '최대 300만' 전망…안전대책 필요

경찰 안전사고 우려…전문가들 "질서 꼭 지켜야"

본문 이미지 - 박근혜 대통령 퇴진을 요구하는 '4차 촛불집회'가  19일 광화문에서 열리고 있다. 촛불을 든 참가자들로 가득한 전날 저녁의 광화문광장(왼쪽)과 일상으로 돌아간 20일 오전의 광화문광장이 대비된다.  2016.11.20/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
박근혜 대통령 퇴진을 요구하는 '4차 촛불집회'가 19일 광화문에서 열리고 있다. 촛불을 든 참가자들로 가득한 전날 저녁의 광화문광장(왼쪽)과 일상으로 돌아간 20일 오전의 광화문광장이 대비된다. 2016.11.20/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

본문 이미지 - 19일 오후 서울 광화문광장 일대에서 열린 4차 촛불집회에 참석한 시민들이 촛불을 들고 '최순실 게이트' 진상규명과 박근혜 대통령 퇴진을 촉구하며 행진을 하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2106.11.19 /뉴스1 ⓒ News1 사진공동취재단
19일 오후 서울 광화문광장 일대에서 열린 4차 촛불집회에 참석한 시민들이 촛불을 들고 '최순실 게이트' 진상규명과 박근혜 대통령 퇴진을 촉구하며 행진을 하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2106.11.19 /뉴스1 ⓒ News1 사진공동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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