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치의 백교수 "유족 치료 거부했다" 주장 정면 반박"응급실 온 직후 '가망없다' 판단…백 교수 수술 강행"故 백남기 농민의 딸 백도라지 씨가 3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서울대학교병원 장례식장에서 열린 '부검이 불필요한 이유가 확인되는 동영상 공개 기자회견'에서 발언하고 있다. 2016.10.3/뉴스1 ⓒ News1 허예슬 인턴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