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68년 여의도 개발로 섬 폭파되면서 주민들 떠나 매년 1차례 추석 앞두고 '고향방문' 행사서 재회
민족 대명절인 추석을 앞둔 3일 오전 서울 마포구 밤섬에서 밤섬 실향민들이 귀향제를 올리고 있다. 밤섬은 1968년 여의도 개발 때 윤중제 공사에 쓸 모래·자갈 채취로 폭파되기 전까지 62가구 443명의 주민들이 살았다. 2016.9.3/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
밤섬 실향민들이 민족 대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귀향제를 올리기 위해 3일 오전 서울 마포구 밤섬에 들어서고 있다. 2016.9.3/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