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다문화섬②]천여명 몰린 새벽인력시장…"열에 아홉 중국동포"

서울 지하철7호선 남구로역 일대…"여름 지나면 생계 유지 막막"
"가족들을 보고 싶은 게 제일 힘들다" 묵묵히 땀 흘려

편집자주 ...국내 체류 외국인이 지난 6월 기준으로 200만명을 넘어섰다. 실질적인 다문화 사회로의 진입이다. 서울 구로구 가리봉동의 외국인 노동자 밀집구역은 다문화 시대가 만든 이색지대다. 실재하지만 인정받지 못하는 외딴 섬으로 존재하고 있다. 뉴스1은 1개월간의 '서울의 다문화섬' 관찰 기록을 정리해보았다.

본문 이미지 - 연일 폭염이 계속되는 19일 오전 서울 남구로역 인력시장에서 일자리를 구하는 일용직 근로자들로 붐비고 있다. ⓒNews1 최현규 기자.
연일 폭염이 계속되는 19일 오전 서울 남구로역 인력시장에서 일자리를 구하는 일용직 근로자들로 붐비고 있다. ⓒNews1 최현규 기자.

본문 이미지 - 연일 폭염이 계속되는 19일 오전 서울 남구로역 인력시장이 일자리를 구하는 일용직 근로자들로 붐비고 있다. ⓒNews1 허예슬 인턴기자.
연일 폭염이 계속되는 19일 오전 서울 남구로역 인력시장이 일자리를 구하는 일용직 근로자들로 붐비고 있다. ⓒNews1 허예슬 인턴기자.

본문 이미지 - 연일 폭염이 계속되는 19일 오전 서울 남구로역 인력시장에서 일자리를 구하는 한 일용직 근로자가 필요한 공구를 고르고 있다..ⓒNews1 최현규 기자.
연일 폭염이 계속되는 19일 오전 서울 남구로역 인력시장에서 일자리를 구하는 한 일용직 근로자가 필요한 공구를 고르고 있다..ⓒNews1 최현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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