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주기 추모식 동판제막식서 밝혀9일 오후 서울 연세대학교 정문 앞에서 열린 제29주기 이한열 동판 제막식에 참석한 이한열 열사 어머니 배은심씨가 눈물을 훔치고 있다. 2016.6.9/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박동해 기자 중수청 '9대 범죄' 수사 법안에…경찰 "현장 혼선 불가피해"'대통령 맞춤형' 경찰 업무보고…"집시 대응 바꾸고, 가짜뉴스 단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