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호 차관 주재 긴급간부회의…해경본부, 동·서해 접적해역에서 대테러 활동 강화 북한군이 24일 실시한 고출력 고체 로켓 발동기(엔진) 지상 분출 및 계단분리시험(단분리 실험) 동안 화염을 내뿜는 실험장 벽면에는 '미제와 박근혜 패당에게 무자비한 불벼락을!'이란 문구가 적혀 있다. (노동신문) 2016.3.24/뉴스1 ⓒ News1 조현아 인턴기자조재현 기자 청주 실종 여성 살해범은 54세 김영우…경찰, 신상정보 공개호프만에이전시코리아, '올해의 에이전시 어워드' 4개 부문 수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