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대학 32기·간부후보 64기…3代·남매·父子 경찰 탄생 '눈길'조민지·김도훈 경위 대통령상 수상 영예18일 경찰대학에서 열린 경찰대학, 간부후보 합동임용식에서 대통령상을 받은 조민지 경위(왼쪽)와 김도훈 경위. (경찰대학 제공)ⓒ News1조재현 기자 청주 실종 여성 살해범은 54세 김영우…경찰, 신상정보 공개호프만에이전시코리아, '올해의 에이전시 어워드' 4개 부문 수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