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오존 현황 분석'…환경기준 초과횟수도 크게 줄어서울 서남권과 서북권에 올해 첫 오전주의보가 발령된 10일 오후 서울 중구 태평로 서울시청역 인근에 세워진 전광판에 중구 오존지수가 0.106ppm을 나타내고 있다. 오존주의보는 시간당 대기 중 오존 농도가 0.12ppm 이상일 때 발령되며, 이날 오존주의보는 오후 6시를 기준으로 해제됐다.2015.6.10/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