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50사단 신병 훈련장에서 발생한 수루탄 투척 사고 이후 첫 신병수료식이 열린 17일 오전 훈련병들이 계급장과 태극기를 부착한 채 군가를 부르고 있다.2015.9.17/뉴스1 ⓒ News1 이종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