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동포 등이 안중근 의사가 1908년 3~4개월 정도 머물며 사격 연습 등을 했다고 주장하는 고택이 보존됐을 당시 모습. (항일 유적지 관련 단체 제공) ⓒ News1뉴스1 ⓒ News1 이은주 디자이너중국 동포 등이 안중근 의사가 1908년 3~4개월 정도 머물며 사격 연습 등을 했다고 주장하는 고택의 잘 보존됐을 당시 내부 모습. (안중근의사 숭모회 제공)ⓒ News1안중근 의사가 머물렀던 것으로 알려진 고택 앞에 있었던 석비. (안중근의사 승모회 제공) ⓒ News1